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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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주기 아닌데 생리대 찼다"…할인에 진심 (네고왕)

기사입력 2026.04.10 11:04 / 기사수정 2026.04.10 11:04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장윤정이 생리대 네고를 위해 직접 착용하는 열정을 보였다. 

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기 세보이려고 애착 호피 두르고 온 회장님의 생리대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네고 품목은 생리대였다. 장윤정은 생리대 선택 기준에 대해 "예전에 흡수체에 대해 말들이 많았다. 그런 것들을 피해 비싼 거 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비싼 거 쓰더라도 '네고왕' 보시는 분들은 비싼 걸 저렴하게 사셔야 하지 않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장윤정은 '밑이 빠지는 통증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냄새가 안난다'라는 제품의 후기를 읽으며 "이런 얘기 해도 되나. 생리를 매일 할 수는 없으니까 안해도 하고 있어 봤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냥 진짜 면 팬티인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생리) 때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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