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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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86세 고령에 고관절 수술 이겨냈다…건강해진 모습 "5월 유튜브 복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8 06: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 채널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고관절 수술 후 야외에서 산책을 하며 회복에 힘쓰는 전원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원주는 따뜻한 봄 날씨와 오랜만의 촬영이 기분 좋은 듯 노래를 흥얼거리며 산책에 나섰다. 

제작진은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문구와 함께 "전원주 팔팔합니다 채널 곧 복귀! 5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 다시 업로드 시작!"이라는 멘트로 전원주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달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며 환자복을 입고 휠체어를 탄 전원주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86세의 고령의 나이에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에 많은 걱정이 쏟아졌다. 이후 전원주 매니저는 "전원주 선생님 왠쾌됐습니다. 첫 나들이 식사 맛있게 드시고 있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빠르게 회복 중인 전원주의 근황을 전해 안도를 자아냈다.

사진 = 전원주인공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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