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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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만우절 및 부활절 기념 대규모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26.04.01 11:32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만우절 및 부활절 기념 이벤트를 오늘(1일) 시작했다.

모험가는 4월 15일까지 당나귀를 탑승해 하늘을 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모든 클래스가 이용 가능하며, 각 마을 마구간지기를 통해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캐릭터 사망 시 수정이 파괴되지 않는 이벤트도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부활절을 기념해 검은사막 월드에 다양한 형태의 달걀이 등장한다. 모험가는 4월 15일까지 ‘벨리아 마을’ 인근에서 정해진 시간에 출몰하는 이벤트 우두머리 ‘알록달록 달걀왕’을 만날 수 있다. 우두머리 처치 시 ▲크론석 상자 ▲발크스의 조언(+150) ▲[이벤트] 강화 지원 상자 V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 사냥터에 ‘푸른, 노란, 파란 기운의 달걀’도 등장한다. 모험가는 달걀을 처치해 ▲크론석 ▲카프라스의 돌 ▲마력의 파편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기운을 획득하면 ‘아이템 획득 확률’, ‘몬스터 추가 공격력 등 버프를 얻는다.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기념일(5월 30일)을 앞두고 팬아트 창작물 이벤트를 시작했다. 모험가는 4월 30일까지 팬아트, 코스프레 등 창작물을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은 게임 내 로딩 화면에 적용되며, 프로필 뱃지 ‘사막의 예술가’도 함께 제공한다. 

사진 = 펄어비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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