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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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 故 방준석 4주기에 절절한 그리움…"나는 형이 보고 싶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7 16:56

백현진 SNS
백현진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백현진이 故 방준석 감독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26일 배우 겸 뮤지션 백현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음악감독 고(故) 방준석을 추모했다.

백현진은 "2022년 3월 26일, 준석 형이 죽었다. 4년이 지났다"라며 고인의 4주기를 언급했다. 

이어 "나는 형이 보고 싶다. 죽은 사람은 볼 수 없다. 그래서 죽은 사람을 보고 싶어하는 건 부질없는 일이다. 이 부질없는 일을 나는 반복한다"리며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밴드 유맨미블루 출신 영화 음악감독 방준석은 지난 2022년 3월 26일 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은 '공동경비구역', '라디오스타', '신과 함께' 시리즈, '사도', '모가디슈' 등 여러 영화의 음악을 담당했다.

사진=백현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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