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낚시의 신' 출시 12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 출시 12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낚시의 신'은 2014년 출시된 3D 낚시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 방식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레포츠 장르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아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이 이벤트는 4월 20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포춘 빙고 미션'을 통해 일일 미션을 수행하고 빙고를 완성하면 '황금 열쇠'와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포춘 쿠키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벚꽃 물고기' 낚시 성공 시 '12주년 기념 상품권'과 '지중해 벚꽃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벚꽃 물고기 미끼'를 사용해 일정 확률로 나타나는 '황금 고래'를 만나면 다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패키지 구매 시 지급되는 영수증으로 '이무기 배지', '모래성 배지' 등의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12주년 기념 영수증 교환소'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기간 내 첫 구매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래성 배지'를 즉시 받을 수 있다. 또한, 획득한 12주년 기념 상품권으로 '사신 배지', '신비한 원석' 등의 아이템에 응모할 수 있는 전용 상점도 마련했다.
'아이템 수집 대작전'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아이템 수집에 등록을 완료하면 낚시에 도움이 되는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출석한 이용자에게 '배지 상자 열쇠', '심해 진주' 등을 지급하고, 미션 달성으로 얻은 티켓으로 매일 구성이 바뀌는 보상에 응모할 기회를 제공한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편의성 강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먼저, 같은 종류의 5성 진주 2개를 합쳐 새로운 진주를 제작할 수 있는 '진주 조합' 콘텐츠를 추가해, 활용도가 낮은 진주를 우수한 성능으로 바꿀 수 있게 했다.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1vs1' 콘텐츠도 편의성을 높였다. 대기 시간을 줄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세미 프로', '그랜드 마스터' 등 신규 등급도 추가했다. 초월 강화 시스템과 '열려라 낚시의 신' 이벤트도 새단장.
한편, 12주년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낚시의 신’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