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프 애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애니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후드 집업을 착용하고 올블랙 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애니 SNS.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어진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애니는 쪼그려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멍하니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하품과 졸음을 표현한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현재 상태를 짐작하게 했다.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 중인 만큼 피로가 누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팬들은 "건강 챙겨", "너무 피곤해 보인다", "밥 잘 챙겨먹자" 등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애니 SNS.
한편,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다.
애니는 5월까지 이어지는 봄 학기를 소화한 후 졸업 예정이다. 앞서 학기 중에도 그룹 일정을 소화할 것임을 알린 만큼, 미국과 아시아 등을 오가며 강행군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애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