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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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조기 교육까지 했는데…'최애' 도라에몽 감독 별세에 "그곳에서도" 추모

기사입력 2026.03.23 11:56 / 기사수정 2026.03.23 11:56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사야 계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사야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심형탁이 최애 만화캐릭터 '도라에몽'을 만든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을 추모했다. 

22일 심형탁은 개인 채널에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님의 별세 소식... 당신이 만든 애니메이션을 보고 어른이 되고 이제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심형탁 인스타그램
사진 = 심형탁 인스타그램


그동안 각종 예능에서 남다른 '도라에몽' 사랑을 드러냈던 심형탁은 만화 캡처 이미지뿐만 아니라 직접 수집한 도라에몽 굿즈가 모여 있는 유리장을 공개했다. 

이어 심형탁은 "그곳에서도 멋진 작품 만들며 행복하게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심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 계정
심형탁 계정


이후 지난해 8월 아들과 첫 커플룩을 입고 첫 데이트에 나선 심형탁은 도라에몽 만화책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심형탁, 사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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