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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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이민우♥이아미, 결혼식 D-6…"두근두근" 그림 같은 웨딩화보

기사입력 2026.03.23 09:49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결혼식을 앞두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22일 이아미 씨는 개인 채널에 "7일 남았다. 도키도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이아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아미 인스타그램


이민우와 이아미는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리며, 이아미는 일본어 '두근두근'으로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결혼식을 준비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민우-이아미, 29일 결혼
이민우-이아미, 29일 결혼


특히 이미 혼인신고를 마 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얻은 바 있다. 이아미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일교포 3세로, 전남편 사이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이민우는 16일 개인 채널에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내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산 후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이아미는 모델 같은 드레스 자태를 뽐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밝은 모습의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의 면모를 자랑했고, 이민우는 "내 사람"이라며 이아미의 계정을 태그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이민우, 이아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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