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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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찢은 치어리더들의 만남…역대급 조합에 팬들 '난리'

기사입력 2026.03.20 13:30 / 기사수정 2026.03.20 14:1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SSG 랜더스 치어리더 김도아와 안지현이 함께한 인스타그램 릴스가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쓱도아 쓱지현 올 시즌두 랜더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도아와 안지현이 나란히 등장해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제스처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화이트 컬러의 랜더스 유니폼과 플리츠 스커트를 맞춰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만들어낸 케미스트리는 영상 전반에 걸쳐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쓱도아 쓱지현 조합 최고", "둘이 같이 있으니 더 빛난다", "이번 시즌 직관 가야겠다", "응원단 케미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김도아와 안지현은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치어리더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두 사람은 이번 릴스를 통해 팀을 대표하는 응원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사진=김도아, 안지현 인스타그램, 맥심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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