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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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토 준지 만난 건 강남 덕분 "무작정 찾아가 미팅했다고"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3.14 00:26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안84가 이토 준지와의 만남 성사가 강남 덕분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일본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오랜 시간 동경해왔던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에게 주려고 도시락까지 정성껏 준비하면서 "보는 재미를 극대화시켰다"고 말했다.



기안84는 한국에서 챙겨온 정장을 차려입고 선물을 챙겨서 택시를 탔다. 기안84는 택시 안에서도 일본어 공부를 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를 만나기 전 애니메이션 성지 아키하바라에 들렀다.

기안84는 예전부터 아키하바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면서 하루 종일 있을 수도 있겠다고 했다.



애니메이션 굿즈 매장에 들어간 기안84는 이토 준지의 작품존에서 4권을 골랐다. 전현무는 "기안이 돈을 쓰게 하는 작가네"라며 신기해 했다.

기안84는 이번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강남 덕분이었다고 얘기했다.

기안84는 강남이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미팅을 한 것이라면서 강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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