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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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이영애, 샤워 가운만 걸친 '파격' 일상…55세 안 믿기는 생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2 17:38 / 기사수정 2026.03.12 17:38


이영애 SNS.
이영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이영애는 개인 계정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컨퍼런스 준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호텔에서 샤워가운을 입은 채 피부 관리를 하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영애 SNS.
이영애 SNS.


또 다른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기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얼굴에 걸치듯 착용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이영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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