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최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즐겁게 등원하다가 옆에 애기가 킥보드 앉아서 가는거보고 자기도 그걸로 타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후드 패딩을 입은 아들이 킥보드를 타고 즐겁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아들이 보도블록 위에 엎드린 채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최희는 "안 달래주니 드러누워 서러워 대성통곡. 매운맛 엄마라 안아줄 거 없고, 혼자 일어나라 강하게 키운다"라며 아들의 울음에도 단호한 육아 방식을 드러냈다.
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2023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SNS 및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최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