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 핑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눈에 띄게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계정에 "솔직히 예전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도 팍팍 찌고 몸도 마음도 무거웠다"라며 과거 절제하지 못했던 식생활을 돌아봤다.
이어 "락토로 한 번 빼고 요즘은 좀 그나마 프리하게 생활 하고 있지만,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몸이 찌는 느낌이 덜 하다"라며 한결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2년 3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한때 몸무게가 90kg 였으나 67kg 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를 떠올리며 그는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먹고 싶은 음식들을 스트레스 없이 먹으면서 꿀맛 같은 시간이었다. 막달 되니까 제가 행복했던 만큼 30kg 쪄있더라"라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