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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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수지, 수지 하는구나…14년 지나도 '국민 첫사랑' 이유 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7 06:30

수지 계정
수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변함없는 미모로 '국민 첫사랑'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일 수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츠바키와 스쿡즈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고,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장면에서는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화장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잡티 없는 피부가 돋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수지 계정
수지 계정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카메라 앞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촬영 중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 수식어를 얻은 수지는,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수지", "왜 국민 첫사랑인지 알겠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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