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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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애프터스쿨 시절 일탈…과거 폭로 "맨날 나가 놀아, 핸드폰 뺏겨" (편스토랑)[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3.07 07:37

정연주 기자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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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희가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충격적인 활동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편스토랑')에서 가희가 놀았던 과거를 폭로하며 화제가 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선예가 애프터스쿨 가희, 원더걸스 유빈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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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식사를 하며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가희는 "그 당시 뭐하고 놀았냐"고 선예와 유빈에게 질문했다. 이에 선예는 "우리는 레스토랑 가고 그랬다"며 건전한 취미를 밝혔다.

그러자 가희는 "아니, 그런 건전한 거 말고"라며 선예를 추궁했다.

이에 유빈은 "아, 클럽 간 적 있는데 거기에 박진영이 우리를 처음으로 데려갔다"고 밝혔다. 

가희는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빈은 "선예가 성인된 기념으로 박진영이 클럽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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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희의 충격적인 폭로가 이어졌다. 가희는 "몰래 나가서 놀다가 걸린 적은 없어?"라고 물었고 선예와 유빈은 "우리는 한 번도 없다. 우리는 강심장이 아니어서... 몰래 나갈 수가 없었다"라며모범 연습생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가희는 "우리는 맨날 몰래 나가서 걸렸다. 핸드폰도 뺏기고, 남자 만나다가 걸리고, 클럽 가서 걸리고"라고 폭로하며 스튜디오는 경악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팀 이름이 너무 애프터스쿨이다"라며 공감하기도 했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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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가희와 유빈은 선예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희와 유빈이 등장하자, 선예가 "잠바 이리 줘라"고 했고 이에 가희는 "잠바라고 ? 옛날 사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빈은 옛날을 회상했다. 요리를 하고 있는 선예를 보며 뿌듯해하며 "고등학생 때 선예가 우리 먹이겠다고 요리를 했었다. 그 어린 나이에 요리를 한다"고 밝혀 당시 선예가 대단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가희가 "잘하네. 선예"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또한 선예의 자연출산 과정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선예가 자연출산했다고 밝히며 출산 당시 고통을 이야기하자 유빈은 "애기 못낳겠다. 무서워서, 안 들을래"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가희는 유빈에게 "근데 너는 애를 잘 낳을 상이다"라고 말했고 유빈은 "나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애를 잘 낳을 거 같다고?"라며 놀랐다.

이후 "애를 잘 낳을 거라니, 고맙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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