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0:39
연예

'맞상간 소송 中' 박지윤, 예능 뜬다…이혼 전부터 제주살이 내공 "로컬 연예인 톱" 극찬받아 (전현무계획)

기사입력 2026.03.07 05:15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전현무계획3'에 뜬다.

6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 예고편에서는 제주도 특집 2편에 출연한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윤은 '제주 맛집 전문가'로 소개됐다. 그는 "소문난 맛집은 거의 가봤다"고 말하며 제주 로컬 맛집을 줄줄이 소개했다.

박지윤은 이혼 전부터 가족들과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며 제주살이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전현무는 "올라가서도 생각날 것 같다"며 감탄했고, 이어 "로컬 연예인 중에 톱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박지윤은 다양한 맛집 정보를 술술 꺼내며 제주 전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분이랑 하면 반년은 나오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는 박지윤에게 "평생을 선배라고 불렀는데 이제 말을 놓냐"고 말했고, 곽튜브(곽준빈)는 "두 분 이제 말씀 안 하시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고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생활했다. 이후 2024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현재 박지윤이 양육권을 확보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폭로전과 부부싸움 녹취록 등이 공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고, 현재 상간 맞소송까지 이어지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사진=MB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