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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곽동연이 아이들에게 훈훈한 편지를 받았다.
6일 방송된 tvN '보검매직컬'에 삼형제의 이발소 5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형제는 출근하자마자 눈 앞에 있는 수상한 물체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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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후 문앞에 걸려있는 수상한 딱지가 이들 눈에 띄었다.
"맛있는 붕어빵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쪽지의 내용과 함께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출근하자마자 따뜻한 편지를 보고 이들은 뭉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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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아, 너 이 정도면 자부심 가져도 될 거 같아, 너 붕어빵이 진짜 맛있었나보다"며 감탄했다.
동연은 아이들의 편지를 벽에 붙여 놓으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동연은 "내 붕어빵이 진짜 맛있었나보다.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전했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