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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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30kg대' 베복 이희진, 다이어트 경험 無…"먹는 것 사랑해' (찐자매)

기사입력 2026.03.06 20:10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의외의 먹성을 드러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아이돌 최악의 방송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심은진은 제시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과거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사진= 유튜브 '찐자매cross'
사진= 유튜브 '찐자매cross'


두 사람이 받은 질문은 '컴백 보름 전, 닭가슴살과 샐러드로 고정된 식단과 의무적으로 하루 만 보를 채워야 하는 운동 중 더 괴로운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인지'였다.

두 사람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식단을 선택했다. 특히 이희진은 "나는 먹는 것을 사랑한다"며 음식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고, 심은진은 "난 차라리 운동할래"라고 대답했다.

사진= 유튜브 '찐자매cross'
사진= 유튜브 '찐자매cross'


두 사람의 말에 제작진은 "두 분 다 운동하는 걸 좋아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고개를 저으며 "먹는 걸 먹지 말라고 하는 게 더 화가 난다. 먹는 걸 금지하면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했다.

이희진과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다이어트를 해 본 경험이 없다고 밝히며 "그땐 다이어트를 안 해도 이미 살이 계속 빠졌다. 잠 못 자고, 밥 먹고 돌아다니다 보니 살이 찔 틈도 없었다"고 살이 찔 틈도 없었던 바쁜 상태였음을 밝혔다.

한편, 프로필 상 168cm의 장신인 이희진은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전에 비해 12kg이 쪘고, 몸무게 앞자리가 30kg대에서 40kg대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찐자매cros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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