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이휘재 추천의 10년 단골 강남 미용실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강남 신세계에서 장보는 82세 선우용여의 찐추천 20가지 먹거리템 (+10년 단골미용실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이날 선우용여는 강남에 위치한 단골 미용실에 방문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동네가 아닌 강남의 미용실로 향하는 선우용여의 모습에 제작진은 "선생님은 미용실을 왜 동네에서 안 가시고 성수대교에서 가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내가 머리를 제대로 잘라야만 내가 머리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커트는 제대로 자르는 곳으로 가야 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의 전담 미용사는 "이렇게 꾸준히 한 군데를 오는 게 쉽지 않다"며 10년째 단골 손님인 선우용여에게 감탄을 표현했고, 선우용여는 "머리는 아무데나 다니면 안 된다. 하다 보면 내 스타일을 알게 된다"고 팁을 전수했다.
선우용여는 "마음에 드는 미용실 많이 찾아다녔다. 근데 이휘재한테 물어보니까 잘하는 데가 있다길래 여기로 오게 됐다"며 이휘재의 추천 미용실임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전담 미용사는 "여자분은 커트 가격이 30만 원 가까이 된다. 대신 한 달 한 달 지날수록 머리가 더 예뻐진다"며 커트 가격을 알렸고, 덧붙여 "길어져도 예쁘면 된다는 고객님들은 1년에 2번 오신다. 어떻게 보면 더 저렴한 거다"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