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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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자연분만 포기 "현재 몸 증상에 맞는 방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09:42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지난 5일 "휴 어려운 결정"이라는 글과 함께 릴스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연수는 "여러분 저 결심했어요. 자연분만 포기하고 제왕(절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고 전했다.

최연수
최연수


그는 "DM으로 많은 분들이 자분(자연분만)해라 제왕해라 보내주셨는데 지금 제 몸 증상이랑 여러 가지 따져봤을 때 저한테 맞는 방법은 제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왕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제 세 달 좀 뒤면 아기가 태어나는데 너무 무섭다. 엄청 아플 것 같다. 그래도 너무 기대된다. 내가 엄마가 된다니"라면서 "6월에 건강하게 만나자 모랑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연수님 건강한 쪽으로 궈궈", "아이랑 엄마 둘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최연수는 2017년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Mnet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2025년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이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최연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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