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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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부작용 극복하더니 리즈 갱신했다…얼굴 반쪽 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09:20 / 기사수정 2026.03.06 09:20

트와이스 정연.
트와이스 정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나날이 리즈를 갱신 중이다. 

5일 정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정연은 투어 공연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 시간 흑발 중단발을 유지했던 정연은 밝은 베이지 톤으로 염색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쨍한 볼터치와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이 포인트인 가운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빛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정연 SNS.
정연 SNS.


무엇보다 날이 갈수록 한층 날렵해지는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연의 변화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2020년부터 목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복용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를 겪었기 때문. 

현재 그는 꾸준한 치료와 함께 테니스 등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일환 북미 투어를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오스틴까지 총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되고, 3월 20~22일에는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 25, 26, 28일에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며 5월과 6월 유럽 8개 지역 콘서트까지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단독 콘서트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잇는다. 

사진=정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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