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산후조리원 근황을 전했다.
5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배 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한 이불에 싸여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채 하품을 하는 듯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초아는 사진과 함께 "첫 마사지 받고 극락.. 바쁘다 바빠 조리원 생활"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초아 계정
앞서 그는 지난 2일 "산후 조리원 천국 누려볼게요", "천국도 온 느낌"이라며 고급 산후조리원에 입성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고급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내부 시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사지기와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 널찍한 침대, 깔끔한 화장실 등 편안한 환경이 갖춰진 모습이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초아는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자궁 수축과 출혈로 입원해 2주째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나,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