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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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천만 감독' 장항준 과거 소환 "'웬그막' 비실이 형제 그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17:07

권오중이 공개한 '웬그막' 속 장항준
권오중이 공개한 '웬그막' 속 장항준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권오중이 장항준 감독의 '천만 감독' 등극을 축하했다.

권오중은 지난 4일 "장항준 감독님 1000만 관객 축하드립니다. '웬그막'에서 함께 촬영했던 때가 그립네요. 비실이 형제 ㅋㅋ 넘 잼있어요"라며 "이제 한국 최고 흥행의 기록을 세우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비실이 형제로 특별출연했던 장항준 감독과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웬그막' 속 코믹한 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다덜 풋풋하시다 오중님 꽃미남 잘생긴거보소", "저형님들 비실이 전문이셨네요 하이킥까지 ㅋㅋ", "비실이 형제 혼내주던 오중이 형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달 1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대흥행으로 인해 천만 감독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앞서 천만 관객 공약으로 개명, 성형, 귀화 등을 언급했던 그는 지난 4일 SBS 파워FM에 출연해 "어떻게 한 말을 다 지키고 사냐.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그리스도와 석가모니 정도지 않냐"면서 공약을 철회했다.

사진= 권오중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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