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희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방송 복귀를 알렸다.
최근 서희제는 개인 채널에 "I'm back~ 맞아요, 돌아왔어요! 그리고 여전히 그대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광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서희제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제품을 홍보하고 있으며, 하늘색, 보라색, 빨간색으로 색깔만 다른 같은 원피스를 입은 3명의 서희제까지 1인 4역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서희제 계정
지난해 2월 2일 서희제의 언니 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서희제는 고정 출연 중이었던 대만 예능 '小姐不熙娣(소저부희제)'에서 하차한 바 있다.
약 1년이 지나고, 지난달 13일 서희제는 개인 채널에 "항상 응원해주고 조용히 복직을 기다려주는 방송국,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희제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끊임없이 시간을 주면 낮은 기분에 빠지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일은 시작하지만 3개월의 시간을 나에게 준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편, 서희제는 서희원의 동생으로 대만에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희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