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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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아들, 중3인데 키가 186cm…"대견하고 든든해"

기사입력 2026.02.28 08:33

이태성, 성유빈
이태성, 성유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태성, 가수 성유빈 형제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는 연예계 대표 우애 깊은 형제 이태성, 성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빈은 '조카 바보' 삼촌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바. ‘머리어깨무릎발’을 불러서 눈길을 끌었다. 과거 록 가수로 데뷔해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성유빈은 최근 트로트 장르에 도전, 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깊이 있는 감성을 더해 중장년층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성유빈은 "형 이태성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최근 팬클럽과 함께하는 공연과 각종 행사 등을 통해 팬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큰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태성의 아들 한승 군의 폭풍 성장 근황도 화제가 됐다. 이태성은 "아들이 벌써 중학교 3학년이 되어 키가 186cm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유빈은 "한두 달 만에 조카를 볼 때마다 키가 쑥쑥 커 있어서 깜짝 놀란다. 형보다 더 커진 조카를 보면 대견하고 든든하다"며 조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태성은 현대미술 작가로서의 개인전 소식을, 성유빈은 앞으로의 활발한 트로트 활동 계획을 전하며 형제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줬다. 

사진 = 스타메이드, KBS1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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