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4월 컴백한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은 오는 4월 신보 발매를 확정짓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앰퍼샌드원은 지난 2023년 11월 데뷔한 다국적 보이그룹. 지난해 8월 발매한 ‘LOUD & PROUD’로 커리어 하이를 찍으면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다.
비활동기에도 앰퍼샌드원은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마카야, 김승모가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완전체로 MBC M·MBC에브리원 '쇼! 챔피언'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이날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 도쿄에 이어 오사카에서 팬들과 만나는 것. 그 열기를 이어받아 4월 신보를 발매, 다시금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이처럼 앰퍼샌드원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영향력을 넓히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잡았다. 이에 이들이 선보일 신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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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