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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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용산 50억 주상복합 매입 '전액 현금' 

기사입력 2026.02.22 16:59 / 기사수정 2026.02.22 16:59

아이들 미연
아이들 미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서울 용산구 고급 주상복합을 약 50억 원대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 전용면적 135㎡(약 41평) 1가구를 50억 5000만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12일 잔금을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단지는 2017년 준공된 고급 주상복합으로, 용산역과 인접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 복합 단지로 교통 접근성과 한강 인접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에 비춰볼 때 별도의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정확한 자금 조달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거래 금액은 동일 면적 기준 신고가로 알려졌다. 직전 최고가는 2024년 4월 거래된 43억 원으로, 약 7억 원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2018년 데뷔했다. 지난달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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