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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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오늘(22일) '절친+사회' 조세호 따라 신라호텔 '억대 웨딩마치'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2 13:23 / 기사수정 2026.02.22 13:23

남창희
남창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남창희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절친이자 동료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다. 두 사람은 20여 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앞서 남창희 역시 조세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으며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남창희가 결혼식을 올리는 신라호텔은 조세호 역시 웨딩마치를 울렸던 장소다. 해당 호텔은 국내 톱스타들이 선택한 예식장으로, 예식 비용이 1~2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김우빈 부부, 장동건·고소영 부부, 전지현 등도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식당을 홍보하고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조세호 측은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하고 개인 SNS 활동도 멈춘 상태다.

이 가운데 조세호가 절친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으며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게 돼 관심이 쏠린다.

남창희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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