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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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동계 2관왕' 김길리 만났다…훈훈한 케미 "최고 최고 최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2 14:38 / 기사수정 2026.02.22 14:38

샤이니 민호
샤이니 민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2026 동계올림픽 2관왕에 오른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와 만났다.

민호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김길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호는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 결승 현장을 직접 찾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김길리 선수와 함께. 고생 많으셨어요! 최고 최고 최고!”라는 글을 덧붙이며 2관왕에 오른 김길리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 김길리는 국가대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민호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손 제스처를 맞추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김길리 역시 자신의 계정에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민호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열혈 스포츠팬’으로 알려진 민호는 다양한 종목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해왔다. 이번에도 올림픽 현장을 찾아 김길리의 1500m 결승을 직관하며 남다른 스포츠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길리는 2026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 민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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