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중국 식당에서 177만원을 결제한 웃픈 상황을 공유했다.
12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여행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훠궈 먹으러 왔는데 예약이 다 차 있어서 들어온 식당이 세상 고급진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현장 인증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 "중국어를 잘 몰라서 대충 주문했는데 계산서를 보니 177만 원이 나왔다"고 솔직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 개인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중국어 번역기를 통해 직원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도 담겼다. 대화에는 "이게 네 명이 먹는 양이 맞나요?"라는 질문이 포함돼, 주문 과정에서의 당혹스러움과 웃픈 상황을 보여주며 팬들의 공감을 샀다.
랄랄은 최근 몸무게 73kg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의지를 밝혔다. 그는 "나 진짜 살 뺄 거거든"이라고 강조하며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한 명을 둔 가족을 이루고 있다.
사진= 랄랄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