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구... 수다 떨다가 노곤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와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앙증 맞은 포즈를 선보였다.

최준희 SNS.
특히 엄정화는 56세의 나이에도 20대인 최준희 옆에서 '이모'가 아닌 '언니' 같은 동안 비주얼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