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영어유치원 관련 소신을 밝혔다.
10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앞서 이지혜는 셋째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일단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구요 (너무 비싸)"라며 경제적 부담을 고백했다.
지난 2024년 이지혜는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 추첨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첫째 딸이 입학하게 될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사진=이지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