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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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송훈, 정호영X샘킴에 질투 폭발 "이 씁쓸한 기분 어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7:22

송훈이 공개한 정호영-샘킴
송훈이 공개한 정호영-샘킴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한 송훈 셰프가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끈다.

송훈 셰프는 지난 7일 "형들 서로 너무 친해져서 싫어요. 원래 나랑 친했는데"라며 "내가 직접 사진 찍어주면서 이 씁쓸한 기분 어쩌지 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샘킴, 정호영 셰프가 서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서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세트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프린팅한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송훈
송훈


정호영의 티셔츠의 뒷면에는 "그냥 이렇게 누가 누르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대사가 적혀 있었고, 샘킴의 티셔츠 뒷면에는 "안녕하세요 '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줬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는 정호영이 샘킴과 팀전을 진행하며 믹서기를 갈던 중 "누가 누르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발언했는데, 바로 이어진 장면에서 샘킴이 믹서기로 누르는 장면이 나오면서 웃음을 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질투하시는 건가요ㅋㅋㅋㅋ", "질투의 화신", "정쌤 커플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송훈 셰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4'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바 있으며, '흑백요리사2'에 참가했지만 1대 1 대결에서 탈락했다.

사진= 송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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