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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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정민철, '합숙맞선' 상간녀 논란 속 '현커' 인증…누리꾼 전폭 지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6:17 / 기사수정 2026.02.06 16:17

장주원 기자
사진= 김진주 SNS
사진= 김진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합숙 맞선' 출연자 김진주, 정민철이 '현커'를 인증했다.

6일 '합숙 맞선' 출연자 김진주는 자신의 SNS에 방영 당시 최종 커플이 된 장민철과 '현커'(현실 커플)가 됐음을 인증했다.

앞서 SBS '합숙 맞선'에 출연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이 같다고 확인하는가 하면, 양가 어머니 모두가 찬성 의사를 밝히며 순조롭게 커플로 확정이 된 바 있다.

김진주는 장민철과 밀착해 애정 표현을 주고받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김진주 SNS
사진= 김진주 SNS


장민철은 김진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내고, 김진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끄러운 듯 입을 가리며 연애 초반 커플의 면모를 드러냈다.

장민철과 김진주는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부비적거리는 등 작은 스킨십까지 덧붙이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최종 커플을 이어 현실 커플까지 된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결혼까지 갑시다!", "이렇게 응원하는 커플 처음임. 둘이 결혼까지 가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합숙맞선'은 방영 도중 여성 출연자 A씨를 둘러싸고 상간녀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제기했고, 해당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합숙 맞선'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제작진 역시 해당 사실을 최근에 인지했다. 남은 방송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 분량을 최대한 삭제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제작진은 긴급 편집 과정을 거쳐 분량을 삭제했다.

사진= 김진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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