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엄정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놀라운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엄정화는 개인 채널에 "되는 날까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올 블랙 운동복은 입은 채 필라테스에 열중한 모습이다. 밴드를 꽉 쥐고 있는 팔에 자리한 선명한 근육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엄정화
90도로 허리를 접었다가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엄정화의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코어 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엄정화는 추가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끈을 이용해 공중에 발을 묶은 채 물구나무 서는 동작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2년에 배우로 데뷔한 엄정화는 이듬해 가수로 데뷔했다. 만 56세인 엄정화는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뒀다.
엄정화는 지난해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10년 만에 재회한 송승헌과 호흡했다.
사진 = 엄정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