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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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子, 전신마취 후 수술…"열 나고 부어서 찜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09:25

엑스포츠뉴스DB, 정정아 SNS
엑스포츠뉴스DB, 정정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아들의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정정아는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수술 들어가기 전 형아 된다고 너무 해맑게. 막상 수술하고는 넘 아파서 배신감 느끼는 중. 열이 나고 부어서 얼음 찜질도 하고. 제법 붓고 아파했지만 그래도 잘 참아준 하임"이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정정아의 아들은 병원복을 입고 있는 모습. 과잉치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안타까운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정정아는 "염려해주신 덕분에 하임이는 너무 건강하게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어려서 회복도 빠르네요. 수술 비용도 생각보다 너무 저렴하게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험 혜택이 되다 보니 거의 10프로 낸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더불어 "의료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자상하게 아이를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며 "과잉치를 뺀다는 게 생소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아이가 불편하지 않게 제 시기에 빨리빨리 치료를 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앞서 정정아는 아들이 전신마취를 하고 과잉치 수술을 하게 됐다고 알린 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의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44세에 출산한 아들이 28개월에 자폐,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병원에서 자폐가 아닌 심한 발달지연, 경계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정정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정정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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