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1:06
연예

28기 옥순♥영호, 법적 부부 됐다…"좋은 아빠가 되고파 혼인신고 제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04:30

김지영 기자
28기 영호 개인 계정
28기 영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28기 영호와 옥순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4일 '나는 SOLO' 출연자 28기 영호는 개인 SNS에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과 함께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호는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28기 영호 개인 계정
28기 영호 개인 계정


덧붙여 "고마워 예림아(28기 옥순 본명).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한 번 반했다. 혼인신고 취소 불가"라며 특유의 재치있는 센스로 글을 마무리했다.

이에 같은 기수 출연자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상철과 결혼한 28기 정숙은 "대박 축하해 3호 부부"라는 반응을 보였고, 영수는 "너무 축하해. 평생 둘이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알콩달콩 살길 바란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플러스·ENA '나는 SOLO'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8기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젔으며 앞서 28기 정숙과 상철, 영자와 영철도 결혼했다. 이로써 옥순과 영호는 28기 세 번째 부부가 됐다.

사진= 28기 영호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