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김구라의 아들 그리를 보며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일 조혜련은 개인 채널에 "그리 때문에 울컥! 내일 '라디오스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예고 사진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은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과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한다.

사진 = 조혜련 인스타그램 스토리, 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특히 군복을 입고 늠름하게 서 있는 김구라의 아들 그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그런 그리를 조혜련은 눌란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
이어 조혜련은 "우주 보고 싶다 ㅎ"라고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조혜련은 새로 준비 중인 연극 ‘리타길들이기’에서 20대 주인공 역할을 맡기 위해 체중을 4kg을 감량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아들 같은 존재인 그리의 해병대 전역 신고에 눈물을 흘렸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늘(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조혜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