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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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휴양지서 마른 체구 드러냈다…'커플타투'는 안 보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7:14

윈터 계정
윈터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해외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윈터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배경으로 발코니에 선 윈터는 등 부분이 파인 도트 원피스를 입고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 군살 없는 가녀린 체형이 도드라지며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윈터는 모래사장에 쪼그려 앉아 손가락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는 등 귀여운 단발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드러냈다.

윈터는 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팔뚝에 새겨진 강아지 세 마리 얼굴 타투가 대표적인 근거로 거론되며 의혹이 확산됐지만,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윈터는 연말 무대나 공식 석상 등에서 타투를 가리는 패션을 선택하거나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휴식 근황을 전하면서도 그는 오른쪽의 팔은 보이지 않는 각도 위주의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끈다.

사진=윈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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