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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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 불발

기사입력 2026.02.02 11:01 / 기사수정 2026.02.02 11:01

캣츠아이.
캣츠아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가 열렸다.

이날 '본상(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에 팝스타 올리비아 딘(Olivia Dean)이 수상자로 호명됐다.

캣츠아이는 강력한 수상후보로 언급됐으나,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캣츠아이는 수상에 앞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8팀이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올라 히트곡 '날리(Gnarly)'를 선보였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남다른 표현력에 시상식에 참석한 다른 팝스타들 역시 기립박수를 보내며 호응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인 프리미어 세레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대표곡 '가브리엘라(Gabriela)'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사진=연합뉴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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