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12kg 감량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배가 왜케 고프냐… 아까 공항에서 남긴 라면 생각나 ㅎㅎㅎ”라는 멘트와 함께 공항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비주얼의 정점을 찍은 모습이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으로도 한층 밝고 건강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털털하고 꾸밈없는 매력 속에서도 다이어트 성공 이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생기 있는 표정이 돋보인다.
심진화는 과거 예능과 SNS를 통해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의지와 꾸준한 운동·식단 조절 노하우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강조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고, 실제로 12kg을 감량하며 더욱 탄탄해진 몸매와 동안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몰라보게 예뻐졌다", "연예인 아닌 줄",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건강한 루틴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심진화는 자신의 일상과 식단, 고민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있다.
사진 = 심진화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