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19 23:18 / 기사수정 2026.01.19 23:18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어머니에게 금 선물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일명 '인도 부자'로 알려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럭키와 아내는 첫 서프라이즈로 두 사람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공개했지만, 럭키의 어머니는 쓴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들은 "저 현수막을 어디에 걸어두라는 거냐"며 어머니의 반응에 공감했다.
분위기를 살피던 럭키는 "이제 진짜 선물을 드려야 할 것 같다. 분위기가 안 좋아서 장난은 그만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아내도 "금값이 엄청 올랐다"고 거들었다. 럭키는 "엄마가 금값 오른 걸 한국말로 들어야 한다. 금값이 두 배나 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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