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19 20:5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독고영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독고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독고영재는 "근황은 평상시와 똑같다. 그냥 시간 나면 바이크 타고, 봉사활동 하고, 우리 집사람하고 매주 이틀은 놀아주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버지 고(故) 독고성과 아들 독고준을 언급했다. 3대가 배우로 활약했기 때문. 그는 "저희 아버님은 독고성, 저희 아들은 독고준이다. 아들은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3대가 배우로 123년 동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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