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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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레이먼 킴, 이토록 사랑꾼이라니 "♥김지우·딸=사는 이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9 16:05

김지우, 레이먼 킴
김지우, 레이먼 킴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레이먼 킴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에 일어나 김배우가 먹으라는 영양제 몇 가지를 챙겨 먹고 루아 간식을 준비하고
루아 깨울 시간이 남아 뉴스를 보다가 루아가 텀블러에 써준 글씨를 본다"라며 장문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루아 양이 썼다는 '사랑해 아빠! 언제나 파이팅! 루아가 있어!'라는 문구가 담긴 텀블러가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여기에 그는 "어머니는 이 큰 덩치를 낳아 비단(?)처럼 곱게 길러주셨고 장모님은 그리 낳고 기른 딸을 내게 보내주셨고 김배우는 결혼해서 나를 바꿔주었고 루아는 하루하루 내가 사는 이유를 준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 그는 "좋은 일만 찾지 않고 쉬운 일만 하게 하지 않고 어려운 일이라도 피하게 하지 않고 남탓하게 하지 않고 싫은 일도 상관 없이 하게 만드는 이유. 모두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진심을 적었다.

한편 레이먼 킴은 2013년 배우 김지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레이먼 킴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김지우, 레이먼 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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