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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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도 참여' 무지개 바자회 수익금 2401만원..."VIP=덱스, 500만원 결제" (나 혼자 산다)[종합]

기사입력 2026.01.17 01:04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현무가 이끈 무지개 바자회 수익금이 2401만원으로 나왔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바자회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태현은 바자회에 참석, 딸들이 좋아할만한 물건들이 보이자 눈빛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중학생 딸을 둔 차태현에게 키링, 잠옷, 가방 등을 추천했다. 차태현은 조이 착용샷을 바로 딸에게 보냈고 딸이 원하는 건 다 구입하기로 했다.



차태현은 기안84가 웹툰 작업을 할 때 사용했다는 태블릿도 막내딸을 위해 구입하기로 결정, 총 103만 원을 결제했다. 

차태현에 이어 고강용이 박소영, 강다은, 정영한 등 아나운서 선후배들을 데리고 등장했다.
 

코드쿤스트는 여자 아나운서들의 등장에 "여기서 여자 옷 많이 팔아야 된다"면서 영업 준비를 했다.

그때 조이의 친구인 오하영, 예린도 바자회 현장을 방문했다. 



바자회를 연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손님들이 들이닥칠수록 점점 녹다운되어 갔다.

기안84는 먼지로 인해 비염이 터진 상황에서 콧물 감기 때문에 몽롱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총무를 맡은 코드쿤스트는 "축구 팀 총무한테 진짜 존경을 표한다. 기다리게 하면 안 되고 금액 틀리면 안 되고 금액은 계속 변하고"라며 총무의 고충에 혀를 내둘렀다.

전현무 역시 "장사하시는 분들 대단하다.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반복해야 하니까"라고 손님 응대에 얼굴이 창백해진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 친분으로 온 한석준은 초등학교 1학년 딸을 위한 물건을 여러 개 사고 아내를 위해서는 클렌징 티슈를 샀다.



전현무는 한석준이 아내를 위해서는 클렌징 티슈만 산 것을 지적했다. 한석준은 "우리 와이프가 세수하면 되게 예쁘다"는 말로 방어했다.

코드쿤스트의 유용욱 셰프는 캠핑 용품에 관심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유용욱 셰프가 캠퍼라는 것을 알고 원터치 텐트를 판매하고자 펼쳐보고는 다시 접느라 애를 먹었다.

허성태는 마음에 드는 안경을 발견하고 가격을 물어보더니 정가가 30만 원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허성태는 안경이 바자회 가격으로는 5만 원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제야 안도했다. 전현무는 허성태가 진짜 소비 안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전현무는 마지막으로 왔던 손님 션이 돌아간 뒤 정산을 실시, 총 2401만 5천 원이 모인 것을 확인했다.

코드쿤스트는 이번 바자회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VIP는 500만 원을 결제한 덱스라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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