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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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모자 벗었다"...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진과 '훈훈' 인증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3 14:29 / 기사수정 2026.01.13 14:29

이승민 기자
정호영 개인 계정
정호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진들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3일, 정호영 셰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경쟁은 치열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촬영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임성근, 최유강, 최강록 셰프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최강록 모자 벗었다", "정호영 셰프의 요리에 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대식가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뛰어야 산다'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달 16일부터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사진= 정호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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