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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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 딸, ♥영호에 "아빠 보고싶어"…가족들도 만났다 '재혼 임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2 12:53 / 기사수정 2026.01.12 12:53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 영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하 가명)과 영호 커플이 훈훈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28기 옥순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주말 요약. 오빠 가족분들과 함께 식사하러 형님댁에 다녀왔어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오빠 덕분에 저에게 이렇게 멋진 가족이 생기고, 딸에게도 다정한 할아버지, 큰아빠,큰엄마, 사촌들이 생겼어요. 예쁨 듬뿍 받고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왔답니다. 너무나 유쾌하신 아버님, 그리고 가족분들 감사해요"라고 영호 가족과 만난 후기를 전했다.

또 옥순은 "다음 날은 딸이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왔어요. 세 식구 함께라서 더 행복하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당"이라며 "고마워 오빠. 내가 더 잘할게"라며 영호를 향한 고마움도 표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들 커플의 주말 일상이 담겼다. 이들 커플과 옥순의 딸이 영호 가족과 만난 모습부터 떡볶이 뷔페에 방문한 모습, 그리고 영호와 딸의 다정한 모습도 담겼다. 특히, 커플과 딸이 함께 있는 가족 단체 메신저 방에서 옥순의 딸은 영호를 향해 "아빠도 잘자"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옥순과 자녀가 없는 영호는 최종 커플 이후에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이들 커플은 옥순의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 등을 공유 중이다.

또한 이들 커플은 지난달, 같은 기수였던 정숙과 상철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재혼이 임박한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28기 옥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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