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드라마에서만 보고 난생 처음 해보는 4박5일 대가족 투어! 사랑 듬뿍 받고 김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두 자녀와 남편 마이큐와 함께 여행을 즐기며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가족 모두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행지를 누비는 모습에서 화목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김나영 개인 계정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하며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왔다.
이후 2021년 12월,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번 여행은 결혼 후 가족으로서 보내는 첫 장기 여행으로, 김나영은 SNS 글을 통해 행복한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김나영 씨 가족 케미 너무 귀엽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따뜻하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김나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