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진, 하츠투하츠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골든디스크 어워즈' BTS 진, 하츠투하츠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됐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이날 남자 인기상은 방탄소년단(BTS) 진, 여자 인기상은 하츠투하츠가 각각 수상했다. 다만 두 아티스트는 일정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상은 대리 전달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