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7 00:4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막내 태미와 황광희의 티격태격 수다가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정순영 외 연출)에서는 김병만, 리키 김, 노우진, 태미, 황광희가 코로와이족과 동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황광희와 태미는 코로와이족의 나무집과 같은 집을 짓기 위해 재료를 찾아나섰다.
재료를 찾아 정리를 하던 도중 황광희는 정글캠프 첫날 태미와 한 공간에서 잤던 기억을 떠올리며 태미에게 "정말 너 진짜 좋은 경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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